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45_2부
어 ~ 피곤하다...


등이 뜨뜻하구먼 


눈꺼풀이 왜이리 무겁지?


비천한 닝겐이 보고 있는데 쩝


에라 모르겠다 ~


스륵스륵 ~~


비천하고 사악한 닝겐에게 허점을 보이면
안되는데 아직 애가 어려서 원;;;


음냐음냐...


등따시고 배부르니 아니 졸릴수가:::


대장님이 닝겐 조심하라 했는데;;;
에라 모르겠다 쿨쿨


ZZZ


이젠 뭐 떡실신 수준:::


대장님마저:::


뭐라고?! 


쎄근쎄근;;;


흉악한 생각을 품으면 혼찌검을 낼것이야!


대장님만 믿고 닝겐 무서운줄 모르는 흰얼룩냥,,,
달콤한 낮잠은 이어집니다.


음냐 쿨쿨 드렁드렁


가장 속편하고 안락한 시간일까요?


아무래도 스트릿라이프라 꼬질꼬질...


몸도 요리저리 틀어가며...


급식 후유증으로 올챙이배 ㅋㅋ


그렇게 단잠을 이어갑니다...
by 붉은10월 | 2019/08/03 02:45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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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8/03 20:47
애는 애네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3 23:00
이런 어설픈게 아기냥의 매력이겠지요...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8/05 21:44
꿀잠자는군요.ㅋㅋ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6 03:06
떡실신에 가까운듯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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