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46부
오늘도 한서린 울음을 토하는 흰얼룩냥...
왜 저러는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닝겐이 비루하긴 하지만 이건 뭐 선조의 원수를
맞딱뜨리고도 복수하지 못하는 한 수준 -_-


도전적 눈빛의 흰얼룩냥, 한판 붙어보자 분위기


내 선조의 원수를 갚기엔 힘이 모자라 ~


언젠간 저 원쑤 닝겐을 부숴붜리겠어!!!


그때가 멀지 않았다 각오해라 닝겐!!!


내 이 천추의 한을...쿨럭:::


이건 밥인데???


킁킁샷


킁킁샷 2


어 원쑤이긴 한데 밥은 밥:::


혹시 독을 탔을지 모르니 검사를 흠흠


내가 두려워 조공을 바치는건감?


일단 독은 없는 듯하니...


일단 조공은 받아들이나 곧 돌아올것이다!


그때가 되면 정의의 응징을 내릴테니 각오하랏!


대장님은 여전히 비루한 닝겐을 위협합니다:::


내새끼한테 무슨 수작이냣!!!


가족공갈단도 아니고 이건 뭐 삥뜯기고 협박당하고 ㅠㅠ
by 붉은10월 | 2019/08/06 03:2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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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8/06 17:06
어떤 의미로 뻔뻔함이 대단한데요? (웃음)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7 03:03
저 분들에겐 지극히 당연한 삶이겠지요(먼산)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8/06 23:17
흐음 막짤은 꽤나 위협적이네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7 03:04
매일매일 저런 위협 속에 살고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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