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49부
게으른 닝겐아 급식시간이다 문열어라!


얼른 급식을 내놓지 못하겠느냐 캬악 ~


순순히 급식을 내놓지 않으면 닝겐을 구워서 먹으리


이건 뭐 거의 빚 받으러온 사채업차 수준:::


느닷없이!


뒹구르르르르 ~


흥 비천한 닝겐이 이 정도면 정신못차리겠지?


대장님의 코치를 받는 흰얼룩냥,
비천한 닝겐에겐 쎄게 나가야해!


소시지를 득템한 흰얼룩냥 히히히 ~


뒤에서 훈수두는 대장님


소시지 꼭꼭 씹어먹는 흰얼룩냥


고기는 몸에 좋고 맛도 좋고 ~~~


간격을 두고 경계근무중인 대장님


고기맛을 음미하며 씹는 중 ~


우걱우걱 쩝쩝


햇볕이 따끈따끈합니다...


소시지를 좋아하는 흰얼룩냥 ㅋㅋ


오도독 오도독 ~~


천천히 야무지게 잘 씹어먹습니다 ^^


열심히 먹는걸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냠냠냠 ~~~


급식을 마치고 대장님 곁으로 돌아간 흰얼룩냥


그루밍하다 말다...


부지런히 그루밍합니다


상당히 아크로배틱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ㅋ


단란한 한때?


뭐라뭐라 수다떠는 흰얼룩냥과 꾸벅꾸벅 대장님


최소한의 급식제공이 주는 평안한 찰나...
by 붉은10월 | 2019/08/08 15:58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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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색주 at 2019/08/08 23:01
다른 두 마리는 아예 안보이네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9 14:03
한마리는 그전부터 골골대서 고양이별로 간 걸로 추정되고
다른 한마리는 최근까지 보였는데 며칠 안 보이네요 ㅠ.ㅠ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8/09 18:33
강한 녀석만 살아남는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9 20:04
스트릿 라이프에선 적자생존이니까요... -_-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8/12 10:43
최후의 생존자는 흰얼룩냥인가..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12 14:03
아무래도 그런듯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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