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마켓] 식재료+다과 복합가게에서 요거트를
식사를 반미G에서 흡족하게 마치고 일 이야기 때문에
카페를 찾다 발견한 작은 가게에서 요거트를 먹습니다.


3명이라 3개, 커피 주문하려다 1명이 선회하니 다들 따라서 ㅋ


가격이 좀 나가긴 합니다만(6,000원으로 기억) 
작고 예쁜 조용한 인테리어의 가게 내에서 뭔가
우아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에 취합니다.


키위와 사과, 잼, 시리얼에 플레인 요거트가
아래에 깔리는 구성


커피 대신에 다들 좋아하시네요.


아주 작은 가게이고 파스타나 소스 등 식재료도 
수입메뉴 위주로 판매합니다. 


영업시간은 요렇다고 합니다.
자리가 작아서 2명 이내로 가는 걸 권장.


사진 찍기 좋은 인테리어와 단가는 좀 나가지만
정성이 예사롭지 않은 다과를 즐기려면 멀리서는
모르겠지만 동네에서 발품팔만한 곳이란 생각.

누구 대접하거나 남의 돈으로 먹을 때 재방문 용의.
by 붉은10월 | 2019/11/26 01:36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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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11/26 19:54
비싼 값은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11/26 23:46
넵 주머니 사정만 괜찮으면 가끔은 들를만한 곳이네요 ㅠ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11/27 21:14
이쁘게 나왔군요. 인스타갬셩 자극할 만한 느낌..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11/27 21:49
가게가 미니어쳐처럼 아담하고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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