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맛집] 여전히 그 자리에, "향미"
참 오랜만에 들렀던 연남동의 중국집 향미입니다.


재스민 차로 추정되는 마실것이 서빙


사진이 자꾸 옆으로 눕네요 ㅠ 노포 중국집다운 인테리어


대만식 돈까스를 오랜만에 주문했습니다.


향미의 식사 메뉴로 유사 구성의 치킨까스도 있습니다.
졸인 닭다리가 나온다죠. 


돈까스는 슈니첼과 비슷한 식감에 향이 난다고
오스트리아에서 슈니첼 먹어본 지인이 이르더이다...


토마토 계란국이 서비스됩니다.
계란국 좋아하는데 토마토까지 ~


군만두도 하나 사이드로 시켰습니다.
바삭바삭한 튀김만두에 가깝습니다.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추천할 만두



우육탕면. 농심 컵라면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물이 진하고 매콤합니다.


실은 곱배기로 주문했습니다.


속이 확 풀리는 맛~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열심히 먹기 직전 ~


밑반찬은 김치와 단무지 제공


오랜만에 들러도 맛은 변함이 별로 없는듯.


별로 안많아 보이지만 량이 제법 됩니다.


숨어있던 면발


완식의 현장 1


완식의 현장 2


한참 먹고 나서야 주변 실내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매주 목요일 휴무. 
지나가다 밥먹으러 들를만한 추천가게로는 변치않는 맛.
by 붉은10월 | 2020/01/15 16: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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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20/01/16 00:40
맛있어 보입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음식들이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20/01/16 00:43
상당히 맛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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