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 2020-3
이른 아침 냥냥 소리에 찾아보니 멀찌기 쫄보


쫄보라서 접근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아침 일찍 냥냥거리다 사라지곤 하네요.


나무도 잘타는 쫄보


쫄보의 친구 턱시도


눈매는 사나운데 접근은 좀 더 허용하는 편.
밥 주는 호구라고 생각해 경계가 약해져서 그런감;;;


우걱우걱 잘 먹습니다.


배고팠나 봄. 쩝쩝 소리가 요란하네요.


잘먹고는 양지바른 곳에서 떡실신해서 단잠 자더라는...

인간은 못누려도 고양이는 봄을 제대로 만끽하는 것 같아서
은근 힐링됩니다...
by 붉은10월 | 2020/04/02 10:59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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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20/04/03 00:11
사람이든 동물이든 일단 잘먹는게 최고지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20/04/03 23:33
잘먹는 거랑 마음편한 거랑 순환관계인듯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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