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 2020-5 : 모녀상봉
아닛!!!


대장님과 쫄보의 조합


종종 개별로는 모습을 드러내지만 지난해 가을 이후 
같이 포착된 적이 없었답니다...


대장님의 위엄과 쫄보의 띠용이 어우러지는 순간


분가는 시켰지만 가문의 혈통은 이어지는군요.


이렇게 보니 쫄보가 성장했을 뿐 작년 육아시절이 
절로 기억납니다.


끼니를 대접하니 아직도 쫄보 먼저 양보하시는
대장님의 모성애에 그저 감화될 따름이더이다...


매년 가문의 후손들을 양육하고 떠나보내는
대장님의 수고를 새삼 깨닫는 순간 ㅠㅠ


오래오래 마당에서 이어질 대가문의 력사~
by 붉은10월 | 2020/04/04 23:59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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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20/04/06 00:26
그래도 부모자식간이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20/04/06 02:33
닝겐들이 잃어가는 인의예지가 오히려 저곳에서 숨쉬는 느낌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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