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 2020-46 : 영역사수투쟁의 현장 1탄

소중한 마당과 옥상을 지키려는 흑묘의 불침번 경계현장


한가로워 보이지만 살벌한 대치상황입니다



침략묘를 경계하는 흑묘의 레이저!


상대적으로 풍요롭고 안정된 영역이라 침략묘가 그칠 날이:::


닝겐에게 표정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최초공개입니다. 침략묘 젖소냥


멀리서 찍어서 그렇지 한덩치 한인상하시는 분.
흑묘와 매일 새벽 항쟁을 벌이는 중.


항쟁에 지친 흑묘의 초상


묘생이란 고행의 연속


그러나 하찮은 닝겐에게 힘든 모습을 보이면 안됩니다...


우두커니 뭔가를 기다리는 흑묘


닝겐을 똑바로 쳐다보는 흑묘


점점 대장님의 혈통임을 확인시키는 위엄


대장님께 비기긴 어렵지만 역시 피는 못 속입니다.


꿀꿀


먹는데 집중하는 흑묘, 싸움박질하려면 먹어야 합니다.
by 붉은10월 | 2020/05/26 12:45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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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20/05/26 13:14
밥을 내놔라는 당당한 시선!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20/05/26 23:35
오히려 흑묘가 더 예절바르다는 느낌적 느낌이 들 때가 종종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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