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 2020-47 : 영역사수투쟁의 현장 2탄
급식소 오픈 소식에 달려온 쫄보


어딘가에 숨어 있더라도 급식소 오픈은 금새 알아차림


특식 뜸하다고 불만인 표정 -_-


그런데!


처음엔 흑묘인줄 알았다능:::


옆집 마당에서 식빵굽고 있지만 범상치 않은 표정


새로운 다크호스 등장입니다. 
바로 이날부터 대치가 시작됨:::


한 외모 하시는데 저희 대장님과 어떤 관계인지는
아직 파악이 안됩니다.


험난한 스트릿 라이프를 함께 하는 투냥이


흑묘도 눈만 감으면 칠흙같네요 ㅋ


점점 쫄보도 표정이 한 인상파 되어가는 중.


다시 부릅!


도약을 준비하는 쫄보


하지만 미끄러짐 ㅋㅋ 혼자보기 아까운 진풍경


애써 태연한 척 하는 쫄보


비루한 닝겐 앞에서 수모를 당한 상처를
안그런척 넘기려는 쫄보의 딴짓


뭘 봤냥?


아크로배틱이었을 뿐이다냥


그럼에도 분노에 몸부림치는 쫄보...


의연하게 우뚝 선 흑묘


이럴 땐 큰바위냥 같은 흑묘
by 붉은10월 | 2020/05/26 12:57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redoctobor.egloos.com/tb/53680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20/05/26 13:14
험란한 스트릿 라이프!
잘먹고 잘버티는게 승리자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20/05/26 13:20
하루하루가 투쟁의 나날이라능! 요 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