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 2020-84 : 흑묘의 포즈를 보라!
비교적 평화롭던 어느 여름날...:::


또다시 길목을 가로막은 흑묘:::


땅바닥과 혼연일체의 경지:::


이건 뭐 포즈를 취해주시는건지:::


표정은 거의 출사나온 모델냥 수준:::


다리가 확실히 짧고 굵은듯 ㅋㅋ


표정은 또 어찌나 근엄하신지...


스트릿답게 낙엽이나 풀잎도 덕지덕지 ㅋ


닝겐이 불측한 마음을 품은걸 간파했는지 순간 부릅!!


잠시 간격을 띄워봅니다.


딴데보시는건지 얼짱묘 각도인건지:::


각도빨이 희안하네요 ㅎ


다시 정면각으로 부릅!!


침략묘들과 혈전을 치르시다 보니 자연스레 위엄이 돋는지:::
by 붉은10월 | 2020/08/15 05:05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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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20/08/15 08:17
원래는 경계자세겠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20/08/15 10:20
그렇죠 여름내내 침략묘 젖소랑 대치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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