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 2020-85 : 한밤의 급식소
시도 때도 없이 밥그릇 비면 이럽니다 -_-


어디선가 엣헴 소리 들리면 하던 것 멈추고
부랴부랴 급식을 조공해야한다능 ㅠㅠ


각자의 레이저로 닝겐을 공격합니다.


닝겐의 동태를 살피는 쫄보:::


뭔가 냄새가 난다냥? -_+


선발대 쫄보 후방엄호 흑묘는 고유의 작전인듯 -_-


늘 굼뜬 닝겐을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는 스트릿:::


급식을 바쳤음에도 레이저를 멈추지 않는 흑묘:::


불측한 생각을 품었다가는 요절낼 기세의 흑묘:::


사료 한 접시도 나눠먹는 대장님의 후예들...


전혀 고마워하는 눈치는 안보이는 쫄보:::


닝겐을 씹어먹을듯한 눈빛 레이저의 흑묘:::


닭가슴살 토핑에 캐츠랑 저가 사료이지만 그래도
일용할 양식을 안정적으로 공급해드리려 노력합니다...


좀 더 고급 사료와 다양한 간식을 내놓으라는 듯:::


갈수록 입이 고급이 되어가는 스트릿 냥아치단의 위협에
신음하는 비천한 닝겐의 어느날 심야풍경...
by 붉은10월 | 2020/08/15 05:14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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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20/08/15 08:18
넉살도 좋은 녀석들 답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20/08/15 10:20
넉살이 넘쳐흘러 문제인 냥아치단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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