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반지의제왕
2017/09/08   [LOTR] 가장 위대한 용, 흑룡 앙칼라곤 [10]
2017/09/05   [LOTR] 1시대 결전병기 : 벨레고스트의 드워프들 [16]
2015/02/24   [Hobbit] 오르크와 와르그의 동맹관계 [20]
2015/02/23   [Hobbit] 빌보의 귀향 이야기 [8]
2015/02/22   [LOTR] 키리스 웅골의 “파수병”에 대하여 [10]
2015/02/21   [LOTR] “붉은 책”과 기록들에 대하여 [8]
2015/02/20   [LOTR] “절대반지”의 발견에 대하여 [14]
2015/02/19   [LOTR] 샤이어의 체제에 대하여 [8]
2015/02/18   [LOTR] 호빗의 기원과 종족, 역사에 대하여 [6]
2015/02/17   [LOTR] “분노의 전쟁”, 제1시대의 종막 [6]
2015/02/16   [Hobbit] “전투종족” 호빗과 “골프”의 탄생 [16]
2015/02/16   [LOTR] 엘다르의 “벨 에포크”, 제1시대 벨레리안드 [4]
2015/02/15   [LOTR] 호빗의 건축문화에 대해 [11]
2015/02/14   [LOTR] 호빗의 목욕문화에 대해 [16]
2015/02/13   [LOTR] “팔라스림”, 조선공 키르단의 백성들
2015/02/12   [LOTR] 생존왕!, 모르도르 “파리”와 “가시덤불” [8]
2015/02/11   [LOTR] “반오르크”에 대해서 [8]
2015/02/10   [LOTR] 가운데땅에서 가장 오래된 자들의 작별인사 [6]
2015/02/10   [LOTR] “일몰의 창”, 헨네스 안눈 [10]
2015/02/08   [LOTR] "샤두팍스"와 가운데땅의 명마들 [22]
2015/02/07   [LOTR] “흰 나무”의 족보 [6]
2015/02/06   [LOTR] 빌보의 도토리, 샤이어의 말로른 [6]
2015/02/05   [LOTR] 샘의 애마, 조랑말 “빌” 이야기 [14]
2015/02/05   [LOTR] 길도르가 전해준 “요정의 충고” [10]
2015/02/04   [LOTR] “검산오름”, 로한 최후의 요새 [8]
2015/02/03   [LOTR] "보로미르의 뿔나팔", 섭정가의 가보 [12]
2015/02/02   [LOTR] 왕들의 바위, “아르고나스” [10]
2015/01/30   [LOTR] 가운데땅의 "냉룡"들에 대해 [8]
2015/01/30   [LOTR] 로한 군주들의 연대기 [4]
2015/01/29   [LOTR] 북왕국의 후예 : 두네다인 족장들 [2]
2015/01/28   [LOTR] 반지원정대원들의 후일담 [10]
2015/01/28   [LOTR] 아라곤과 아르웬의 이별 [14]
2015/01/26   [LOTR] 로한의 여명, “청년왕” 에오를 [2]
2015/01/26   [LOTR] 곤도르 통치섭정의 역사 [4]
2015/01/25   [LOTR] 데네소르를 위한 변명 [8]
2015/01/24   [LOTR] 카르돌란의 검, 마술사왕을 찌르다! [6]
2015/01/24   [LOTR] 앙그마르 왕국의 역사와 몰락 [6]
2015/01/23   [LOTR] 황금궁전의 경비대장 "하마"와 그 아들 이야기 [12]
2015/01/22   [LOTR] 김리의 왕국 "아글라론드", 그리고 후일담들 [6]
2015/01/21   [LOTR] 드워프의 여성과 남녀관계 [12]
2015/01/21   [LOTR] 드워프의 언어와 문자에 대하여 [6]
2015/01/21   [LOTR] 펠렌노르의 고비, 에오메르의 분투 [4]
2015/01/20   [LOTR] 중간계의 공용어, “서부어” [6]
2015/01/19   [LOTR] 오르크와 트롤의 언어 [10]
2015/01/19   [LOTR] 나즈굴의 "날개 돋친 야수" [18]
2015/01/18   [LOTR] “그론드”, 지하세계의 쇠망치 [6]
2015/01/18   [LOTR] "간부리간", 우오세족의 위대한 족장 [6]
2015/01/17   [LOTR] 모리아의 파수꾼, “크라켄” [8]
2015/01/16   [LOTR] 샘와이즈 감지의 캠핑푸드 이야기 [25]
2015/01/16   [LOTR] “누른”의 노예들에 대하여 [8]
2015/01/15   [Hobbit] 가운데땅의 물귀신, “뮤립” 이야기 [12]
2015/01/15   [LOTR] "죽음늪"의 유령들, 톨킨의 트라우마 [6]
2015/01/14   [LOTR] "바다의 종", 그리고 프로도의 후일담 [11]
2015/01/13   [Hobbit] 빌보의 만년과 황혼에 관한 이야기 [8]
2015/01/13   [LOTR] "마지막 배", 곤도르 해안의 비가
2015/01/12   [Hobbit] "페리 더 윙클"이 늙은 트롤을 만난 이야기
2015/01/12   [Hobbit] "패스티토칼론"에 대한 노래 혹은 시 [4]
2015/01/11   [Hobbit] 요정의 세 반지들에 대하여 [14]
2015/01/08   [Hobbit] 가운데땅의 여행식, “크램”과 “렘바스” [6]
2015/01/07   [Hobbit] 너른골과 호수마을의 역사 [8]
2015/01/06   [Hobbit] 빌보가 유일하게 두려워한 자, 로벨리아 [20]
2015/01/05   [Hobbit] 빌보의 에레보르 원정 수익결산 [14]
2015/01/04   [Hobbit] 돌 굴두르 전투의 전말에 대해 [6]
2015/01/03   [Hobbit] 제3시대의 고속도로 휴게소, “브리” [4]
2015/01/02   [Hobbit] 반지전쟁 시절 스란두일의 활약과 무훈 [6]
2015/01/01   [Hobbit] 아르켄스톤의 행방 [14]
2014/12/31   [Hobbit] 레골라스, 성큼걸이를 만나다 [30]
2014/12/30   [Hobbit] 중간계의 와인 소믈리에 스란두일 [8]
2014/12/29   [Hobbit] 호수마을 영주의 말로에 관한 이야기 [2]
2014/12/28   [Hobbit] 발린의 이후 행적과 죽음에 대하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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