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알리오올리오
2019/01/06   [자작] 청경채 처분용 새해 첫 알리오올리오 [2]
2018/11/17   [자작] 베이컨이 들어간 알리오올리오 [8]
2018/11/08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4]
2018/11/07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10]
2018/10/30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4]
2018/10/28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4]
2018/10/21   [자작] 쌀국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4]
2018/09/28   [자작] 베지베지한 알리오올리오 [2]
2018/09/22   [자작] 블랙올리브 최초투입 알리오올리오 [2]
2018/09/07   [자작] 채소듬뿍 알리오올리오 [2]
[자작] 청경채 처분용 새해 첫 알리오올리오
새해에도 먹고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
중에 냉장고에서 맛이 가기 직전인 청경채
처분용 알리오올리오를 오랜만에 만들어
우걱우걱 뱃속을 채웠답니다...


양념류는 미리 구비해두면 두고두고 편합니다.


블랙올리브.
요런 자잘한 소품 미리 챙겨두면 좋습니다.


대용량은 배불리 먹는데 신경쓸게 적어서
참 좋습니다. 미리미리 쟁여둡니다.
원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먼산)


맛이 가기 시작해 냉동실로 급행한 마늘을
올리브유에 볶습니다.


다진마늘도 한조각 넣고 같이 볶습니다.
거무튀튀한 건 게을러서 미리 뿌려버린
레드페퍼 후레이크입니다 -_-


새송이버섯 슬라이스한 걸 투입합니다.
두 개 썰었습니다.

소금간해줍니다.


물이 끓자 소금을 뿌리고 면을 투입합니다.


금새 허리가 부러져 끓는 물탕 속으로 잠항...


검은올리브도 좀 일찍 투입합니다.


처분대상이자 메인이라 할 청경채 산더미에다
후추를 뿌리고 굴소스를 붓습니다.


올리브유 추가해 박박박 볶아댑니다.
금새 숨을 죽이는 청경채 이파리들...


파스타 삶던 간수와 치킨스톡을 넣어서
소스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7분 삶아서 물을 빼는 중...


프라이팬에 스파게티면을 붓고 올리브유 뿌려서
비빌 준비 ~


슥슥슥 위아래로 골고루 소스를 섞어줍니다.


금새 완성되어가는 중...
허브 후레이크(파슬리, 오레가노, 바질) 좀
살살살 뿌려넣었습니다.


최종병기!!


손이 떨려서 듬뿍듬뿍 뿌려졌습니다 ㅠ_ㅠ


이제 단촐하게 후라이팬째로 먹어치울
준비를 합니다.

피클 통조림 따기가 귀찮아 민짜로 먹습니다.


양념 팍팍 쳐서 간은 절대로 싱겁지 않고
마늘과 버섯, 올리브, 무엇보다 아삭아삭을 넘어
와구와구 씹히는 청경채로 건더기는 꽤나 있는 편...


치즈가루와 허브후레이크로 심심한 맛과는
영영 이별입니다.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알리오올리오의 근본은 빈약한 재료, 혹은 그냥 있는 재료
탈탈탈 털어넣는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by 붉은10월 | 2019/01/06 08:2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자작] 베이컨이 들어간 알리오올리오
먹고 살아보려고 또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었네요...


마늘과 양파, 베이컨에 스파게티면입니다.

채소와 버섯이 다 떨러졌습니다 ㅠㅅㅠ


올리브유와 레드페퍼로 출발합니다.


마늘은 아직 좀 남아 있습니다.


양파 하나 통째로 들어갑니다.
맛이 가기 시작해서요 ㅠ_ㅠ


열심히 볶습니다.


계속 열심히 볶습니다.


베이컨 몇줄 투입합니다.


싹둑싹둑 베이컨을 썰어냅니다.


펄펄 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이 잠겨 있습니다.


지글지글 익어갑니다.


열탕지옥에서 건져올린 스파게티면...


올리브유와 베이컨 기름이 섞여 지방의 향연이
일어나는 중입니다.


프라이팬에 면을 투척합니다.


골고루 비빕니다.
면이랑 재료랑 다 희여멀건해서 잘 비벼지는지
신경쓰는 중입니다.


허브가루 좀 뿌리고 ~


파마치즈 과도하게 뿌리고 ~


이제 먹을 준비를 합니다.


피클 통조림 뜯으려다 장아찌로 대신합니다.
기름기 자글자글 흐르기 때문에 느끼함을 덜어줄
찬이 필요하긴 해서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희멀겋네요 덜덜


그러거나 말거나 배고픈 자취인은 우걱우걱 열심히
허겁지겁 먹어치웠다고 전해집니다...
by 붉은10월 | 2018/11/17 12:2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8)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풀냄새가 풀풀 풍기는 알리오올리오로
또 한끼를 해결했습니다...(먼산)


마늘과 아스파라거스,
장조림에서 건져올린 새송이버섯에
냉동실에서 빙하기로 발견된 칵테일새우,
1킬로들이 스파게티면을 준비합니다.


풀밭도 아니고 냉동에 조림에 뒤죽박죽이네요 ㅠ


조미료 군단은 든든합니다.
레드페퍼, 굴소스, 올리브유, 허브소금, 후추, 파마치즈
...
뒤편의 먹다남은 와인도 들어갔을지도?


허브 후레이크 트리오입니다.
쏠쏠하게 늘 잘 뿌려먹고 있습니다.


페페론치노는 아무때나 쓰는게 아니라
고이 비장해두고 있습니다 ㅠ


언제나 시작은 마늘고추기름을 만들면서 ~


아스파라거스 맛가기 전에 듬뿍 다 투입합니다.


열심히 볶습니다.


냉장고에 방치해둔 팽이버섯이 떠오릅니다.


꽁꽁 얼어붙은 새우덩어리를 프라이팬에
에라 모르겠다 투척합니다...:::


새송이버섯 전량 전부 투입하면서 후추와 소금으로
간합니다.


굴소스도 들어갑니다.
아스파라거스나 새우와 좋은 궁합이 될듯...


골고루 물기가 우러나기 시작하는듯 ~


버섯장조림에서 건져올린 새송이버섯까지
들어갔습니다. (-_-)


옆에선 팔팔팔 스파게티면이 삶기는 중...


레드와인 조금 뿌려넣고 파스타 간수도 넣어서
소스가 여유롭게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면은 7분만에 건져올렸습니다.


곧바로 프라이팬에 소스와 합해집니다.


오물조물 소스와 잘 섞이도록 비빕니다.


바질, 파슬리, 오레가노 등을 듬뿍 뿌립니다.


역시나 파마치즈 손떨려서 많이 뿌려지네요 ㅠ


조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럴싸한데? 착각에 빠지는 순간:::


이제 먹어치울 시간입니다 -.-


이제 대충대충 자취인이 먹을만한 정도는
큰 무리없이 가능해진듯 싶네요...
by 붉은10월 | 2018/11/08 03:27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풀 향기가 솔솔솔 올라오는 알리오올리오로 또
한끼를 해결한 기록입니다...


그린 비타민과 장조림에서 건져온 버섯
(버섯 생물이 다 떨어져서 ㅠㅠ),
마늘과 양파가 밑재료입니다...


마지막으로 보급된 채소는 이게 전부... ㅜㅜ
아스파라거스는 훗날을 기약합니다.


1킬로들이 스파게티면을 투입합니다...


올리브유에 레드페퍼를 뿌리고 마늘을 볶습니다.


양파도 볶습니다. 듬뿍듬뿍 넣었습니다.


그린 비타민 채썰어놓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합니다.


버섯장조림에서 전용한 버섯을 투입합니다.(-_-)


듬뿍듬뿍 탄수화물을 투입합니다...


금새 삶겨진 면을 프라이팬에 투척하고...


휘비적 휘비적 골고루 비빕니다...


허브 후레이크를 골고루 뿌립니다.


손이 배고픈 나머지 흔들려서 너무 팍팍
뿌려넣은 파마치즈 ㅠㅠ

아껴먹어야되는데 말이죠 ㅠㅠ


먹을 준비를 합니다.


파마치즈가 많이 뿌려지니 간이 은근 강하네요...


육류가 안들어가는 걸 탄수화물의 물량과
약하지 않은 조미료 간으로 커버합니다.


일단 배불리 먹는데는 성공했습니다.
탄수화물 중독이 아닐까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_-
by 붉은10월 | 2018/11/07 22:0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10)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돌아온 풀밭의 알리오올리오입니다... -_-


편마늘과 편양파 슬라이스,
청경채, 방울토마토 슬라이스에
1킬로들이 파스타 면입니다.


냉동실에서 채굴(!)한 표고버섯 얼음덩이... -.-:::


유기농 청경채! 처음 넣어봅니다 -.+


올리브유에 레드페퍼 후레이크를 듬뿍 얹어
끓이기 시작합니다.


마늘은 옳습니다 T.T


양파는 진리입니다 T.T


표고버섯이었던 얼음덩이를 해동시키는 중입니다...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허브소금 팍팍팍 뿌립니다.


옆에선 스파게티면이 듬뿍 입수된 상태...


열심히 볶아대는 중입니다.
아무튼 냄새는 좋습니다 -.-


청경채를 두근두근 투입합니다.


굴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강합니다.


그럴싸하게 볶아지는 중입니다.
간간히 후추와 올리브기름을 추가합니다.


파스타 간수와 올리브유, 재료에서 나온 수분으로
소스를 형성해가는 풍경...


먹다남은 와인도 소스에 조금 부어줬습니다.
레드와인이 맛술신세라니 ㅠㅠ


소스가 어느 정도 완성된 듯... 다음은?


삶아낸 면을 건져 물기를 뺍니다.
7분 김치찌개가 아니라 7분 삶은면입니다.


곧바로 프라이팬에 들어갈 운명이었습니다. (-_-)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


손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배가 고파서 ㅠㅠ

허브 후레이크를 뿌렸습니다.


다시 기운을 내서 손떨림을 멈췄습니다.
파마치즈까지 또 듬뿍 뿌렸습니다.


이제 냠냠쩝쩝 우걱우걱의 시간이 도래합니다...


아날학파의 거두 페르낭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권이 왜 저기에 놓여 있는 걸까요? -.-:::


이제 굶주린 자취인의 뱃속으로 저물어갈 시간... TT
by 붉은10월 | 2018/10/30 00:29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풀밭 분위기의 알리오올리오를 정원사가 된
심정으로 만들어먹었답니다.


의도한 건 아닌데 "친환경"의 압박이:::


냉동시켜뒀던 새송이와 표고는 이제 마지막 T.T


청경채와 이름모를 그린 비타민 풀때기,
피망, 방울토마토에 마늘입니다.


청경채는 다음에 쓰기로 하고 빼고
그린 비타민을 풀타임 투입합니다.


풀밭에 양념하기 위한 조미료 군단 총출동 ~
치킨스톡은 조금만 써봤습니다.


허브 후레이크도 총출동입니다.


스파게티면은 바꿨습니다.
1킬로 기준으로 이게 더 싸서 -_-


재료를 손질한 풍경입니다.


올리브유에 편마늘을 볶고 레드페퍼 후레이크도 뿌립니다.
페페론치노는 아무때나 쓸 재료가 아닌지라 ㅠㅠ


마늘에 이어 피망을 넣고 볶습니다.


버섯을 넣습니다.
이제 떨어진 버섯은 언제 다시 보급받을지 ㅠ


열심히 볶습니다.


방울토마토를 투입하고 계속 볶습니다.


허브소금 팍팍 뿌려줍니다.


푸르름을 더해봅니다.
굴소스도 뿌려넣습니다.


올리브유도 더 붓고 파스타 간수도 넣고
실은 먹다남은 와인도 조금 넣었답니다.


풀때기가 숨을 죽이면서 물이 줄줄 나옵니다.


펄펄펄 ~


7분만에 삶아내서 물을 빼는 중 ~


후라이팬 기름지옥에 부어넣습니다 ~


열심히 섞어줍니다.


허브가루들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손이 떨려서 마구 뿌려진 파마치즈


어쨌거나 윤기는 좔좔좔 흐릅니다 ㅋ


이제 우걱우걱 먹습니다.
금새 뱃속으로 사라져갑니다.


풀밭에서 뛰어놀아도 배는 부르고 속은 편합니다.
by 붉은10월 | 2018/10/28 16:43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쌀국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시판 쌀국수면을 이용해서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것저것 조미료(!)를 준비합니다.


향신료(!)


고명(!!)

냉동마늘
냉동다진마늘
냉동새송이버섯
냉동표고버섯
...(-_-)
시들시들해진 것 떨이로 가져온 쪽파
양파 슬라이스
피망 슬라이스를 준비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푸성귀가 풍성하네요...


팬더 굴소스와 블랙 올리브를 빼먹을뻔:::


케냐에서 날아온 페페론치노(!!!)
저 비싼 걸 장만해보았습니다. 100그램들이...


볶음용 쌀국수를 삶아내어 물을 뺍니다.
250그램에 1,500원짜리입니다.


마늘을 볶습니다. 늘 똑같은 시작:::


다진마늘이 그다음으로 들어가고
페페론치노도 들어가고
양파 슬라이스에 피망까지 들어가서
지글지글 볶아지는 중...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을 넣고
허브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쪽파와 블랙 올리브를 얹고 굴소스와 파스타 간수를
넣어서 소스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허브 후레이크는 조금 뿌렸는데 파마치즈는 뺐습니다.


스파게티면에 비해 소스의 흡착력은 약한데
소스 흡수력은 좀 더 있는 것 같네요.

희멀겋긴 하지만 간은 약하지 않습니다.

다음번엔 팟타이로 아예 개조하거나
소금을 좀 더 쳐서 먹어볼까 싶네요.

페페론치노는 역시 세계에서 두번째로 매운
고추가 확실합니다.

은근히 알싸하게 올라오는 매운 향이
일품(?!)이네요.

후루룩 잘 먹어치웠습니다...
by 붉은10월 | 2018/10/21 04:09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베지베지한 알리오올리오
버섯과 채소가 풍성한,
고기는 없는 알리오올리오를
자취요리로 자작했습니다.


시작부터 손이 마구 떨리네요.
올리브유에 레드페퍼를 뿌리고
마늘을 볶는 것으로 스타트합니다.


마늘에 이어 양파 슬라이스도 곧이어 투입됩니다.


아스파라거스도 투입합니다.
지글지글 볶습니다.


표고버섯을 넣고 올리브유를 보충해가며 계속
볶아대는 중입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굴소스를 섞습니다.


면은 술술술 금방 익습니다.


후라이팬에 합류하는 면발...


열심히 휘적휘적 오일소스에 섞어줍니다.


또 손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ㅠ_ㅠ)


파마치즈와 허브 후레이크를 뿌렸습니다.


이제 먹을 준비를 합니다 ~


재료가 충실하니 부실하기 짝이 없는 조리력이지만
그럭저럭 먹을만은 한 물건이 계속 나옵니다.

조리력 향상을 위한 자극이 필요한 때입니다... (ㅜㅜ)


슬슬 그릇에 덜어서 먹기 시작합니다.


저 파스타 그릇은 언제봐도 신의 한수라는...

그릇이 중요합니다.


다시 푸드 전문 어플로 촬영한 사진으로 ~


슬슬 다시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볼 때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레시피를 선보일 날은 언제 올까요 ㅠㅠ
by 붉은10월 | 2018/09/28 01:3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자작] 블랙올리브 최초투입 알리오올리오
오랜만에 고명이 풍성한 알리오올리오를
해먹었습니다. T.T


블랙올리브
마늘
양파
브로컬리
표고버섯이 들어갑니다.


언제나 동네 최저가면으로 승부합니다.


올리브유에 레드페퍼 후레이크 듬뿍듬뿍 ~


처음으로 투입해보는 블랙 올리브!!


마늘이 볶아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


양파 슬라이스를 볶기 시작합니다.
올리브오일을 담뿍 먹은 양파는 맛있긔 ~


브로컬리를 볶기 시작합니다.
지글지글 소리가 좋습니다.


표고버섯 슬라이스를 투입하고
굴소스로 맛을 냅니다.


계속 올리브유 투입해넣어가며 볶습니다.


블랙 올리브를 투입합니다 ~


오일소스를 풍성하게 만들고자 계속 열심히
기름을 부어가며 볶습니다.


면이 금새 다 삶아졌습니다.


곧바로 프라이팬으로 직행합니다.


슥슥슥 섞어줍니다.
오일소스에 잘 버무려야 합니다.


파슬리, 바질, 오르가노 후레이크 팍팍 뿌려줍니다.


파마치즈도 팍팍팍 뿌려넣습니다.


두둥 ~


그럴싸하게 완성된 것 같네요 (자뻑)


고기 안 넣어도 이 정도면 골고루 영양소도 섭취하고
배도 부르게 할 만합니다.




파스타 전용 접시에 담아내니 뭔가 고급스러워보이는
신기루 현상이!!


접시빨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조금만 투자하면 이런 호사스러움을 누릴 수가 ~


이제 허겁지겁 먹어치우기 시작합니다 ~


푸드사진 전용 어플로 찍으면 이런 놀라운 변신이!!




전용 어플의 경이를 다시한번 확인시키는 샷!!
by 붉은10월 | 2018/09/22 18:29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자작] 채소듬뿍 알리오올리오
이것저것 채소와 버섯을 넣고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었네요.


양배추
브로컬리
아스파라거스
통마늘(슬라이스)
표고버섯
양송이버섯에

소스 량 좀 늘리려고 굴러들어온
시판 알리오올리오 소스도 차출.


토스트를 오일소스에 찍어먹으려구요.


채소와 버섯이 풍성합니다.


지글지글 끓는 올리브유에 미리 레드페퍼
후레이크를 뿌려놨습니다.


마늘기름 만들기는 필수불가결한 요건이죠...


아스파라거스를 올리브유에 볶기 시작합니다.


이번엔 브로컬리도 투입합니다.
브로컬리와 아스파라거스가 겹치는 부분이 좀 있어서
다음번부터는 둘을 같이 투입하진 않으려 합니다...


양배추 채썰어 듬뿍 넣습니다.
양파가 들어갈 자리를 대신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양파는 안들어갑니다.


시판소스를 투입해 흥건하게 오일이 좔좔 ~


파스타 면 삶아낸 것 물을 빼고...


프라이팬에 면발 투입 ~~


간이 조금 심심할까봐 소금과 후추 추가로 팍팍 치고
파슬리, 바질 후레이크 뿌려 간을 맞췄네요.

토스트 구워둔 것 찍어서 냠냠냠 오일 한방울 안남기고
배불리 먹었답니다...
by 붉은10월 | 2018/09/07 15:37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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