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자취요리
2018/11/21   [자작] 크림파스타&레드믹스 샐러드 [2]
2018/11/17   [자작] 베이컨이 들어간 알리오올리오 [8]
2018/11/16   [자작] 호밀빵 토스트와 오뚜기 쇠고기수프 [4]
2018/11/14   [자작] 심야식당과는 안드로메다 거리 돈지루 [4]
2018/11/10   [자작] 어묵탕 재활용 어묵우동 [4]
2018/11/10   [자작]이라기도 민망시런 어묵탕 [4]
2018/11/09   [자작] 자취인 전용 만두국 [4]
2018/11/08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4]
2018/11/07   [자작] 열무비빔밥 [4]
2018/11/07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9]
[자작] 크림파스타&레드믹스 샐러드
비축해둔 파스타 소스가 많아서 어떻게든
해치우려는 노력의 발로입니다...:::


요즘 우유 성분이 속에 잘 안 맞아서 예전보다
느끼한 걸 잘 못 먹는 중이라 처치곤란해진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소스... (-_-)


먹다 남은 두 가지 종류의 파스타 면을 탈탈 텁니다.


오랜만에 양송이도 건드려봅니다 ㅠㅠ


마늘과 양파, 칵테일새우와 양송이버섯으로
기본적인 수준의 고명을 준비합니다.


마늘을 볶습니다. 마늘은 옳습니다.


마지막 남은 양파를 썰어서 왕창 넣습니다. T.T


양송이 슬라이스를 투입하고 허브소금 뿌립니다.



얼어붙어 있던 새우도 넣습니다.
알이 좀 많이 작네요 ㅠㅠ


버섯과 양파에서 즙이 흘러나오는 중...


파스타 면은 시간차로 굵은걸 먼저, 가는걸 뒤에
넣어 조절하며 삶고 있습니다.


오뚜기 크림소스를 넣고 저어주는 중입니다.


골고루 소스를 섞어줍니다...


면은 거의 다 삶아지고 있습니다.


옮겨서 물을 뺍니다.


프라이팬에서 골고루 소스를 섞어줍니다.


허브 후레이크 좀 뿌려줍니다.
희여멀건한 프라이팬에 녹색 가루가 떨어집니다...


홈000에서 떨이로 집어온 샐러드입니다.


두 종류의 (먹다남은) 드레싱을 준비합니다.


각각 다른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상을 차립니다.
차림이래봐야 프라이팬과 샐러드입니다만:::


양이 많아서 두번에 나눠 먹어야 했습니다...


소스가 넉넉하진 않지만 미리 간을 별도로 해서
크림소스 기반 파스타 치고는 싱겁지 않은 편입니다.


열심히 먹어치워댑니다.


풀때기 씹어가며 탄수화물 미련없이 섭취했습니다...
by 붉은10월 | 2018/11/21 17:02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자작] 베이컨이 들어간 알리오올리오
먹고 살아보려고 또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었네요...


마늘과 양파, 베이컨에 스파게티면입니다.

채소와 버섯이 다 떨러졌습니다 ㅠㅅㅠ


올리브유와 레드페퍼로 출발합니다.


마늘은 아직 좀 남아 있습니다.


양파 하나 통째로 들어갑니다.
맛이 가기 시작해서요 ㅠ_ㅠ


열심히 볶습니다.


계속 열심히 볶습니다.


베이컨 몇줄 투입합니다.


싹둑싹둑 베이컨을 썰어냅니다.


펄펄 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이 잠겨 있습니다.


지글지글 익어갑니다.


열탕지옥에서 건져올린 스파게티면...


올리브유와 베이컨 기름이 섞여 지방의 향연이
일어나는 중입니다.


프라이팬에 면을 투척합니다.


골고루 비빕니다.
면이랑 재료랑 다 희여멀건해서 잘 비벼지는지
신경쓰는 중입니다.


허브가루 좀 뿌리고 ~


파마치즈 과도하게 뿌리고 ~


이제 먹을 준비를 합니다.


피클 통조림 뜯으려다 장아찌로 대신합니다.
기름기 자글자글 흐르기 때문에 느끼함을 덜어줄
찬이 필요하긴 해서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희멀겋네요 덜덜


그러거나 말거나 배고픈 자취인은 우걱우걱 열심히
허겁지겁 먹어치웠다고 전해집니다...
by 붉은10월 | 2018/11/17 12:2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8)
[자작] 호밀빵 토스트와 오뚜기 쇠고기수프
오랜만에 중세 유럽풍의 디너를 -_-


어디에서 안먹을 것 같다고 얻어온 호밀빵:::


자취인의 삶을 지배하는 갓뚜기
쇠고기수프, 그런데 이게 4인분이었군요:::
(혼자 먹어치웠습니다)


가루수프를 뿌리고 물을 붓고 끓입니다.


토스터에 빵을 굽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제대로 호밀빵입니다.


살짝 구워낸 토스트
흰빵에 비해 같은 량이라도 무게감이 다릅니다.


끓으면 그냥 열심히 저어주면 되는 간편함...


빵과 수프로 상을 차립니다...
물론 중세 농노보다야 호화판 식단이겠지요(먼산)


감귤쥬스와 딸기잼(바닥 다 드러난)으로 보완계획 ~


수프에 향신료(!)를 더합니다.
자취인의 일상을 지배하는 갓뚜기의 위용...


후추 조금 뿌리고 안 뿌리고 맛이차이나~


호밀빵을 뜯어서 ~


수프에 찍어서 우걱우걱 먹어치웁니다.
중세 같으면 맥주나 사과주로 목을 축이겠지만
감귤쥬스로 대신하면서요.

잼은 아껴서 안먹는다는 설정입니다...(먼산)


냄비에 빵조각으로 삭삭 닦아서 먹는 것까지
시대고증에 철저했습니다.(먼산)
by 붉은10월 | 2018/11/16 08: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자작] 심야식당과는 안드로메다 거리 돈지루
먹고살아보려고 심야식당과는 백만광년은
멀어 보이는 돈지루를 끓여먹었답니다 ㅠ


냉장고 여기저기에서 재료를 준비합니다...
다행히 아직은 냉장고 등등 숨어있는 식재료가
좀 남아 있습니다.


신선채소를 구매할 시간도 돈도 없는데
이런 발견은 큰 기쁨이 됩니다 ㅠ


오랜기간 갈무리해둔 베이컨을 끄집어냅니다 ㅠ


이 유부도 참 오랜만에 보네요(먼산)


적미소도 꺼냅니다.


베이컨은 이렇게 생긴 거였군요.


유부도 적당히 자릅니다.


베이컨 몇줄 썰여봅니다.


돈지루 들어가는 것 치고는 꽤 넉넉하게 넣습니다.


이제 바닥이 보이는 오뚜기 참기름 ㅠㅠ


냉동채소를 붓고 참기름을 따릅니다.


볶습니다...


어느 정도 볶다가 물을 붓고 끓입니다.


유부를 듬뿍 넣습니다.
두부 대신인거 아시죠? ㅠㅠ


적된장을 심야식당처럼 살살살 부어넣습니다.
마음만은 심야식당 못지않습니다 ㅜㅜ


밥상을 차립니다.


밥맛을 더하기 위해 후리가께를 씁니다.
원래 그러라고 있는 아이템...


적당히 뿌려줍니다.


상차림이래봐야 돈지루에 후리가께 뿌린 현미밥,
묵은지 조금 썰여내고 바닥 다 드러난 버섯장아찌까지...


돈지루는 일단 냉기 올라오는 요즘
차가운 자취방에서 먹기 딱 좋게 따뜻합니다 ㅠ
(가스 잘 안 틀로 전기요 위주로 살다보니 공기가:::)


씹는맛이 살아있는 현미밥을 꼭꼭 씹으며 ~


재료 량만은 풍성한 돈지루를 훌훌 떠먹습니다.


반찬은 밥을 먹는데 거들뿐...


국물이 동하는 계절입니다...
by 붉은10월 | 2018/11/14 10:44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어묵탕 재활용 어묵우동
어묵탕의 변신~
어묵우동으로 탈바꿈시켜 나머지를 해치웁니다.


오뚜기 우동사리, 그냥 그렇습니다.


오뚜기 우동소스, 맹물에 이거 부으면 끝!


오뚜기 우동 건더기 수프.
아무래도 우동전문점의 튀김가루를 기대하면
오산입니다 ㅠ_ㅠ


열무김치도 안녕입니다 ㅠㅠ


그릇은 물 부어놨다 씼어서 본가로 귀환예정...


재탕으로 어묵탕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끓기 시작하자 우동사리를 투척합니다.
두개 넣었습니다.


튀김가루를 꾸미로 넣습니다.
요 정도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면이 풀어지고 계속 끓는 중...


완성입니다.


다이소에서 집어온 그릇과 숟가락...
싸구려지만 운치가 난다는 착시효과


베트남산 고무나무로 만든 냄비받침.(다이소제품)


면발부터 접시에 담아내고 ~


국물과 어묵을 담아서 마무리합니다.


괜히 나무젓가락에 받침을 대어봅니다...


역시 베트남산 고무나무로 다이소 제품:::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합니다...


분식집 우동과 베이스가 거의 동일하니
맛도 딱 표준 중하급의 그맛이 납니다.


이렇게 또 자취인의 외로운 주말 한끼가
해결되어갑니다...(먼산)
by 붉은10월 | 2018/11/10 18:59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이라기도 민망시런 어묵탕
기성품 어묵탕 냉동시켜둔 게 꽤 있어서
날씨도 춥고 반찬 만들기도 귀찮은 나머지
편의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T.T


부산어묵은 온전하고 삼호어묵은 절반 안남은 것
재활용입니다.

삼호어묵 나머지 절반은 어묵우동할 때 넣어서
먹었던 것 같네요...


두개씩 들어있는 분말수프를 탈탈 털어
활용하려 합니다.


모자라는 간은 간장과 국수장국으로 해결할 예정...


추가 고명은 역시 냉동실에 방치해둔 대파와
다진마늘 조금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멸치육수 쓸까 하다가 그냥 맹물에 끓입니다 -_-


팔팔팔 끓이기 시작합니다.


수프도 넣고 다진마늘과 파도 넣고
간장 부어가며 계속 끓여댑니다.

별로 할 일은 없어서 편한 셈...


금새 한접시 덜어내 먹을 채비를 합니다.
모듬어묵은 요렇게 구색이 맞아서 좋습니다.

중간에 미리 삶아둔 계란도 한두개 넣었습니다.


밥은 건강을 눈꼽만큼 생각은 해서
계속 현미잡곡밥입니다.


일식집 밥 흉내 한번 내보겠다고 후리가케
조금 뿌려봤습니다 ㅠ_ㅠ


간도 짭잘하게 되어서 이제 먹으면 됩니다.
저런 넓은 폭의 그릇은 금방 식게 마련이죠.
고양이혀라서... 편합니다.


후리가케 살짝 얹은 잡곡밥,
어묵탕,
열무김치,
버섯장조림으로 차려낸 자취인 정식:::


남한산성 내에서 굶주리고 불안에 찬 농성자들의
밥 끼니 문단들은 식욕을 자극하는 마력이 절로
솟아납니다... -_+


두번째 밥그릇 회전입니다...
많이 먹는 편이라:::


두번째 밥에도 후리가케 좀 뿌려주고...


달걀은 두개 다 건져서 오물오물 먹었습니다.


어묵이 꽤 남아 있어서 이번엔 우동소스 좀 더
넣고 우동사리 넣어서 우동해 먹을 겁니다...
by 붉은10월 | 2018/11/10 03:04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자취인 전용 만두국
비쥬얼 같은 건 신경쓰지 않는 자취인 전용
만두국을 만들어 밥말아먹었습니다...


간단하게 차려낸 만두국 정식(?!) 차림.


조리과정을 안 찍었네요.
워낙 별 것 없다 보니 -_-

오뚜기 사골국물 + 비비고 만두 조합에
소금과 다진마늘로 밑간을 했습니다.
(사골국물에 물 좀 더 부었습니다)

사골국물 자체에 간이 좀 되어 있어서
조리라 할 것도 없네요.

냉동실에 갈무리해둔 대파 좀 썰어넣고
조미김 가위로 잘라서 뿌렸습니다.

달걀도 지단같은 건 안만들고 그냥
대충 풀어넣었습니다...


밥은 현미를 백미보다 더 넣은 잡곡밥


채썰어놓은 김 고명입니다.


밥에 국자로 만두와 국물을 부어넣습니다.
만두국밥이 탄생합니다 -_-


거의 반찬이 필요없는 조합입니다.
국물에 밥 말아먹고 만두 뚝뚝 끊어목고...

모양은 꿀꿀이죽스럽지만 그래도 따스하고
배부른 자취인의 한끼밥상입니다... ㅜㅜ


건강을 눈꼽만큼 챙기는지라 생수에 녹차 티백을
넣어서 녹차물을 마십니다... (-.-)


열무김치 반찬으로 푹푹 떠먹습니다.
배가 불러옵니다.


만두는 4-5개만 먹고 밥 좀 더 말아서 한끼
잘 먹었습니다.

만두가 7-8개 남아 있으니 한끼 더 배불리
먹어치울 수 있겠네요.

오뚜기 사골국물은 할인할 때 쟁여놓으면
김치+햄소시지를 넣으면 부대찌게(햄찌게),
만두를 넣으면 만두국이 뚝딱 완성되기 때문에
자취인의 빈궁한 식생활에 퍽 도움이 됩니다...
by 붉은10월 | 2018/11/09 02:16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풀냄새가 풀풀 풍기는 알리오올리오로
또 한끼를 해결했습니다...(먼산)


마늘과 아스파라거스,
장조림에서 건져올린 새송이버섯에
냉동실에서 빙하기로 발견된 칵테일새우,
1킬로들이 스파게티면을 준비합니다.


풀밭도 아니고 냉동에 조림에 뒤죽박죽이네요 ㅠ


조미료 군단은 든든합니다.
레드페퍼, 굴소스, 올리브유, 허브소금, 후추, 파마치즈
...
뒤편의 먹다남은 와인도 들어갔을지도?


허브 후레이크 트리오입니다.
쏠쏠하게 늘 잘 뿌려먹고 있습니다.


페페론치노는 아무때나 쓰는게 아니라
고이 비장해두고 있습니다 ㅠ


언제나 시작은 마늘고추기름을 만들면서 ~


아스파라거스 맛가기 전에 듬뿍 다 투입합니다.


열심히 볶습니다.


냉장고에 방치해둔 팽이버섯이 떠오릅니다.


꽁꽁 얼어붙은 새우덩어리를 프라이팬에
에라 모르겠다 투척합니다...:::


새송이버섯 전량 전부 투입하면서 후추와 소금으로
간합니다.


굴소스도 들어갑니다.
아스파라거스나 새우와 좋은 궁합이 될듯...


골고루 물기가 우러나기 시작하는듯 ~


버섯장조림에서 건져올린 새송이버섯까지
들어갔습니다. (-_-)


옆에선 팔팔팔 스파게티면이 삶기는 중...


레드와인 조금 뿌려넣고 파스타 간수도 넣어서
소스가 여유롭게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면은 7분만에 건져올렸습니다.


곧바로 프라이팬에 소스와 합해집니다.


오물조물 소스와 잘 섞이도록 비빕니다.


바질, 파슬리, 오레가노 등을 듬뿍 뿌립니다.


역시나 파마치즈 손떨려서 많이 뿌려지네요 ㅠ


조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럴싸한데? 착각에 빠지는 순간:::


이제 먹어치울 시간입니다 -.-


이제 대충대충 자취인이 먹을만한 정도는
큰 무리없이 가능해진듯 싶네요...
by 붉은10월 | 2018/11/08 03:27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열무비빔밥
잡곡밥에 열무김치 썰여놓고 고추장과 참기름
부어서 슥슥 비볐습니다...


사놓고 한참 쳐박아뒀던 해표 고추장에...


곧 바닥을 드러낼 오뚜기 참기름에...


본가에서 얻어온 열무김치가 재료입니다.


잡곡밥 만들어놓은 것에다 몽땅 부어서 비빕니다.


버섯장조림을 반찬으로 꺼냅니다.


자취인스럽게 간단함의 극치인 상차림...


칼국수 나올 때 곁들여 나오는 한줌 비빔밥의
량적 확대버전인 셈인데 여기에 달걀후라이나
참치를 추가하는 바리에이션으로 종종 자주
열무김치가 남아있는한 애용할 아이템입니다...

by 붉은10월 | 2018/11/07 22:19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풀 향기가 솔솔솔 올라오는 알리오올리오로 또
한끼를 해결한 기록입니다...


그린 비타민과 장조림에서 건져온 버섯
(버섯 생물이 다 떨어져서 ㅠㅠ),
마늘과 양파가 밑재료입니다...


마지막으로 보급된 채소는 이게 전부... ㅜㅜ
아스파라거스는 훗날을 기약합니다.


1킬로들이 스파게티면을 투입합니다...


올리브유에 레드페퍼를 뿌리고 마늘을 볶습니다.


양파도 볶습니다. 듬뿍듬뿍 넣었습니다.


그린 비타민 채썰어놓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합니다.


버섯장조림에서 전용한 버섯을 투입합니다.(-_-)


듬뿍듬뿍 탄수화물을 투입합니다...


금새 삶겨진 면을 프라이팬에 투척하고...


휘비적 휘비적 골고루 비빕니다...


허브 후레이크를 골고루 뿌립니다.


손이 배고픈 나머지 흔들려서 너무 팍팍
뿌려넣은 파마치즈 ㅠㅠ

아껴먹어야되는데 말이죠 ㅠㅠ


먹을 준비를 합니다.


파마치즈가 많이 뿌려지니 간이 은근 강하네요...


육류가 안들어가는 걸 탄수화물의 물량과
약하지 않은 조미료 간으로 커버합니다.


일단 배불리 먹는데는 성공했습니다.
탄수화물 중독이 아닐까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_-
by 붉은10월 | 2018/11/07 22:0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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