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파스타
2018/11/21   [자작] 크림파스타&레드믹스 샐러드 [2]
2018/11/17   [자작] 베이컨이 들어간 알리오올리오 [8]
2018/11/08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4]
2018/11/07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9]
2018/10/30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4]
2018/10/28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4]
2018/10/21   [자작] 쌀국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4]
2018/10/16   [자작] 미트소스 파스타&호밀빵 토스트 정식 [6]
2018/10/16   [자작] 마팔디네 뽀모도로 파스타 [4]
2018/09/28   [자작] (재활용)토마토 미트볼 파스타 [2]
[자작] 크림파스타&레드믹스 샐러드
비축해둔 파스타 소스가 많아서 어떻게든
해치우려는 노력의 발로입니다...:::


요즘 우유 성분이 속에 잘 안 맞아서 예전보다
느끼한 걸 잘 못 먹는 중이라 처치곤란해진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소스... (-_-)


먹다 남은 두 가지 종류의 파스타 면을 탈탈 텁니다.


오랜만에 양송이도 건드려봅니다 ㅠㅠ


마늘과 양파, 칵테일새우와 양송이버섯으로
기본적인 수준의 고명을 준비합니다.


마늘을 볶습니다. 마늘은 옳습니다.


마지막 남은 양파를 썰어서 왕창 넣습니다. T.T


양송이 슬라이스를 투입하고 허브소금 뿌립니다.



얼어붙어 있던 새우도 넣습니다.
알이 좀 많이 작네요 ㅠㅠ


버섯과 양파에서 즙이 흘러나오는 중...


파스타 면은 시간차로 굵은걸 먼저, 가는걸 뒤에
넣어 조절하며 삶고 있습니다.


오뚜기 크림소스를 넣고 저어주는 중입니다.


골고루 소스를 섞어줍니다...


면은 거의 다 삶아지고 있습니다.


옮겨서 물을 뺍니다.


프라이팬에서 골고루 소스를 섞어줍니다.


허브 후레이크 좀 뿌려줍니다.
희여멀건한 프라이팬에 녹색 가루가 떨어집니다...


홈000에서 떨이로 집어온 샐러드입니다.


두 종류의 (먹다남은) 드레싱을 준비합니다.


각각 다른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상을 차립니다.
차림이래봐야 프라이팬과 샐러드입니다만:::


양이 많아서 두번에 나눠 먹어야 했습니다...


소스가 넉넉하진 않지만 미리 간을 별도로 해서
크림소스 기반 파스타 치고는 싱겁지 않은 편입니다.


열심히 먹어치워댑니다.


풀때기 씹어가며 탄수화물 미련없이 섭취했습니다...
by 붉은10월 | 2018/11/21 17:02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자작] 베이컨이 들어간 알리오올리오
먹고 살아보려고 또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었네요...


마늘과 양파, 베이컨에 스파게티면입니다.

채소와 버섯이 다 떨러졌습니다 ㅠㅅㅠ


올리브유와 레드페퍼로 출발합니다.


마늘은 아직 좀 남아 있습니다.


양파 하나 통째로 들어갑니다.
맛이 가기 시작해서요 ㅠ_ㅠ


열심히 볶습니다.


계속 열심히 볶습니다.


베이컨 몇줄 투입합니다.


싹둑싹둑 베이컨을 썰어냅니다.


펄펄 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이 잠겨 있습니다.


지글지글 익어갑니다.


열탕지옥에서 건져올린 스파게티면...


올리브유와 베이컨 기름이 섞여 지방의 향연이
일어나는 중입니다.


프라이팬에 면을 투척합니다.


골고루 비빕니다.
면이랑 재료랑 다 희여멀건해서 잘 비벼지는지
신경쓰는 중입니다.


허브가루 좀 뿌리고 ~


파마치즈 과도하게 뿌리고 ~


이제 먹을 준비를 합니다.


피클 통조림 뜯으려다 장아찌로 대신합니다.
기름기 자글자글 흐르기 때문에 느끼함을 덜어줄
찬이 필요하긴 해서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희멀겋네요 덜덜


그러거나 말거나 배고픈 자취인은 우걱우걱 열심히
허겁지겁 먹어치웠다고 전해집니다...
by 붉은10월 | 2018/11/17 12:2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8)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풀냄새가 풀풀 풍기는 알리오올리오로
또 한끼를 해결했습니다...(먼산)


마늘과 아스파라거스,
장조림에서 건져올린 새송이버섯에
냉동실에서 빙하기로 발견된 칵테일새우,
1킬로들이 스파게티면을 준비합니다.


풀밭도 아니고 냉동에 조림에 뒤죽박죽이네요 ㅠ


조미료 군단은 든든합니다.
레드페퍼, 굴소스, 올리브유, 허브소금, 후추, 파마치즈
...
뒤편의 먹다남은 와인도 들어갔을지도?


허브 후레이크 트리오입니다.
쏠쏠하게 늘 잘 뿌려먹고 있습니다.


페페론치노는 아무때나 쓰는게 아니라
고이 비장해두고 있습니다 ㅠ


언제나 시작은 마늘고추기름을 만들면서 ~


아스파라거스 맛가기 전에 듬뿍 다 투입합니다.


열심히 볶습니다.


냉장고에 방치해둔 팽이버섯이 떠오릅니다.


꽁꽁 얼어붙은 새우덩어리를 프라이팬에
에라 모르겠다 투척합니다...:::


새송이버섯 전량 전부 투입하면서 후추와 소금으로
간합니다.


굴소스도 들어갑니다.
아스파라거스나 새우와 좋은 궁합이 될듯...


골고루 물기가 우러나기 시작하는듯 ~


버섯장조림에서 건져올린 새송이버섯까지
들어갔습니다. (-_-)


옆에선 팔팔팔 스파게티면이 삶기는 중...


레드와인 조금 뿌려넣고 파스타 간수도 넣어서
소스가 여유롭게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면은 7분만에 건져올렸습니다.


곧바로 프라이팬에 소스와 합해집니다.


오물조물 소스와 잘 섞이도록 비빕니다.


바질, 파슬리, 오레가노 등을 듬뿍 뿌립니다.


역시나 파마치즈 손떨려서 많이 뿌려지네요 ㅠ


조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럴싸한데? 착각에 빠지는 순간:::


이제 먹어치울 시간입니다 -.-


이제 대충대충 자취인이 먹을만한 정도는
큰 무리없이 가능해진듯 싶네요...
by 붉은10월 | 2018/11/08 03:27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풀냄새 풀풀나는 알리오올리오
풀 향기가 솔솔솔 올라오는 알리오올리오로 또
한끼를 해결한 기록입니다...


그린 비타민과 장조림에서 건져온 버섯
(버섯 생물이 다 떨어져서 ㅠㅠ),
마늘과 양파가 밑재료입니다...


마지막으로 보급된 채소는 이게 전부... ㅜㅜ
아스파라거스는 훗날을 기약합니다.


1킬로들이 스파게티면을 투입합니다...


올리브유에 레드페퍼를 뿌리고 마늘을 볶습니다.


양파도 볶습니다. 듬뿍듬뿍 넣었습니다.


그린 비타민 채썰어놓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합니다.


버섯장조림에서 전용한 버섯을 투입합니다.(-_-)


듬뿍듬뿍 탄수화물을 투입합니다...


금새 삶겨진 면을 프라이팬에 투척하고...


휘비적 휘비적 골고루 비빕니다...


허브 후레이크를 골고루 뿌립니다.


손이 배고픈 나머지 흔들려서 너무 팍팍
뿌려넣은 파마치즈 ㅠㅠ

아껴먹어야되는데 말이죠 ㅠㅠ


먹을 준비를 합니다.


파마치즈가 많이 뿌려지니 간이 은근 강하네요...


육류가 안들어가는 걸 탄수화물의 물량과
약하지 않은 조미료 간으로 커버합니다.


일단 배불리 먹는데는 성공했습니다.
탄수화물 중독이 아닐까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_-
by 붉은10월 | 2018/11/07 22:0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9)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리턴즈
돌아온 풀밭의 알리오올리오입니다... -_-


편마늘과 편양파 슬라이스,
청경채, 방울토마토 슬라이스에
1킬로들이 파스타 면입니다.


냉동실에서 채굴(!)한 표고버섯 얼음덩이... -.-:::


유기농 청경채! 처음 넣어봅니다 -.+


올리브유에 레드페퍼 후레이크를 듬뿍 얹어
끓이기 시작합니다.


마늘은 옳습니다 T.T


양파는 진리입니다 T.T


표고버섯이었던 얼음덩이를 해동시키는 중입니다...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허브소금 팍팍팍 뿌립니다.


옆에선 스파게티면이 듬뿍 입수된 상태...


열심히 볶아대는 중입니다.
아무튼 냄새는 좋습니다 -.-


청경채를 두근두근 투입합니다.


굴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강합니다.


그럴싸하게 볶아지는 중입니다.
간간히 후추와 올리브기름을 추가합니다.


파스타 간수와 올리브유, 재료에서 나온 수분으로
소스를 형성해가는 풍경...


먹다남은 와인도 소스에 조금 부어줬습니다.
레드와인이 맛술신세라니 ㅠㅠ


소스가 어느 정도 완성된 듯... 다음은?


삶아낸 면을 건져 물기를 뺍니다.
7분 김치찌개가 아니라 7분 삶은면입니다.


곧바로 프라이팬에 들어갈 운명이었습니다. (-_-)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


손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배가 고파서 ㅠㅠ

허브 후레이크를 뿌렸습니다.


다시 기운을 내서 손떨림을 멈췄습니다.
파마치즈까지 또 듬뿍 뿌렸습니다.


이제 냠냠쩝쩝 우걱우걱의 시간이 도래합니다...


아날학파의 거두 페르낭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권이 왜 저기에 놓여 있는 걸까요? -.-:::


이제 굶주린 자취인의 뱃속으로 저물어갈 시간... TT
by 붉은10월 | 2018/10/30 00:29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풀밭의 알리오올리오
풀밭 분위기의 알리오올리오를 정원사가 된
심정으로 만들어먹었답니다.


의도한 건 아닌데 "친환경"의 압박이:::


냉동시켜뒀던 새송이와 표고는 이제 마지막 T.T


청경채와 이름모를 그린 비타민 풀때기,
피망, 방울토마토에 마늘입니다.


청경채는 다음에 쓰기로 하고 빼고
그린 비타민을 풀타임 투입합니다.


풀밭에 양념하기 위한 조미료 군단 총출동 ~
치킨스톡은 조금만 써봤습니다.


허브 후레이크도 총출동입니다.


스파게티면은 바꿨습니다.
1킬로 기준으로 이게 더 싸서 -_-


재료를 손질한 풍경입니다.


올리브유에 편마늘을 볶고 레드페퍼 후레이크도 뿌립니다.
페페론치노는 아무때나 쓸 재료가 아닌지라 ㅠㅠ


마늘에 이어 피망을 넣고 볶습니다.


버섯을 넣습니다.
이제 떨어진 버섯은 언제 다시 보급받을지 ㅠ


열심히 볶습니다.


방울토마토를 투입하고 계속 볶습니다.


허브소금 팍팍 뿌려줍니다.


푸르름을 더해봅니다.
굴소스도 뿌려넣습니다.


올리브유도 더 붓고 파스타 간수도 넣고
실은 먹다남은 와인도 조금 넣었답니다.


풀때기가 숨을 죽이면서 물이 줄줄 나옵니다.


펄펄펄 ~


7분만에 삶아내서 물을 빼는 중 ~


후라이팬 기름지옥에 부어넣습니다 ~


열심히 섞어줍니다.


허브가루들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손이 떨려서 마구 뿌려진 파마치즈


어쨌거나 윤기는 좔좔좔 흐릅니다 ㅋ


이제 우걱우걱 먹습니다.
금새 뱃속으로 사라져갑니다.


풀밭에서 뛰어놀아도 배는 부르고 속은 편합니다.
by 붉은10월 | 2018/10/28 16:43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쌀국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시판 쌀국수면을 이용해서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것저것 조미료(!)를 준비합니다.


향신료(!)


고명(!!)

냉동마늘
냉동다진마늘
냉동새송이버섯
냉동표고버섯
...(-_-)
시들시들해진 것 떨이로 가져온 쪽파
양파 슬라이스
피망 슬라이스를 준비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푸성귀가 풍성하네요...


팬더 굴소스와 블랙 올리브를 빼먹을뻔:::


케냐에서 날아온 페페론치노(!!!)
저 비싼 걸 장만해보았습니다. 100그램들이...


볶음용 쌀국수를 삶아내어 물을 뺍니다.
250그램에 1,500원짜리입니다.


마늘을 볶습니다. 늘 똑같은 시작:::


다진마늘이 그다음으로 들어가고
페페론치노도 들어가고
양파 슬라이스에 피망까지 들어가서
지글지글 볶아지는 중...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을 넣고
허브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쪽파와 블랙 올리브를 얹고 굴소스와 파스타 간수를
넣어서 소스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허브 후레이크는 조금 뿌렸는데 파마치즈는 뺐습니다.


스파게티면에 비해 소스의 흡착력은 약한데
소스 흡수력은 좀 더 있는 것 같네요.

희멀겋긴 하지만 간은 약하지 않습니다.

다음번엔 팟타이로 아예 개조하거나
소금을 좀 더 쳐서 먹어볼까 싶네요.

페페론치노는 역시 세계에서 두번째로 매운
고추가 확실합니다.

은근히 알싸하게 올라오는 매운 향이
일품(?!)이네요.

후루룩 잘 먹어치웠습니다...
by 붉은10월 | 2018/10/21 04:09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미트소스 파스타&호밀빵 토스트 정식
시판 볼로냐 미트소스를 이용해 간단하게
파스타를 만들고 소스를 해치우기 위해
호밀빵으로 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우유와 함께 먹습니다.


소스가 고기를 포함하고 있어 간단하게
마늘과 절인 오이 정도만 넣었습니다.


파마치즈랑 허브도 들어가서 맛이 꽤 진합니다.


돌돌돌 말아서 후루룩 먹어대기 시작합니다.


도정부터 달라보이는 호밀빵을 토스트했습니다.


소스를 듬뿍 찍어서도 먹고 ~


요렇게 얹어서 ~


샌드위치로 개조해서 먹기도 합니다.


떨이로 집어온 소스인데 맛이 진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결과는...
잘 먹어치웠습니다.


대충 만든 것 치고는 만족스러운 한끼...



by 붉은10월 | 2018/10/16 02:22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6)
[자작] 마팔디네 뽀모도로 파스타
평소에 먹기 힘든 마팔디네 파스타를 사용해 토마토 소스
뽀모도로 파스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편마늘
검은 올리브
양파슬라이스의 고명재료 구성...


참 신기하게 끌리는 맛 검은 올리브...


냉동야채 떨이로 집어넣습니다.


언제나처럼 올리브유에 레드페퍼 듬뿍 넣고 끓이기 시작


메인재료인 백설 토마토 소스와
디벨라 마팔디네 파스타입니다.


독특한 마팔디네 파스타.
면이 넓직넓직해서 소스 위주에
적절한 맛이 난다는군요.


마늘을 볶기 시작합니다.
마늘기름이 얼른 만들어져야 합니다.


양파 슬라이스를 듬뿍 넣습니다.
양파가 흐물흐물해지면 참 맛나지요.


면이 굵으므로 스파게티니보다 좀 더 오래
삶아줄 생각입니다. 역시나 굵은소금만 투입.


버섯들을 투입하고 굴소스를 부어줍니다.


냉동야채도 넣고 계속 볶습니다.
올리브유도 추가로 보충해줍니다.


토마토 소스를 부어줍니다.


향을 더하기 위해 월계수잎도 좀 넣습니다.


모양이 확실히 독특합니다.


소스가 묻으면 무척 맛있을 것 같습니다.


소스는 잘 끓고 있습니다...


면을 투입해 골고루 소스와 섞는 중...


허브 후레이크를 뿌려 맛을 더합니다.


파마치즈 듬뿍듬뿍 뿌려줍니다.


두둥 ~ 완성된 모습입니다.


비쥬얼이 마치 라볶이스러운데 맛은 다릅니다 -_-


이제 덜어내 먹기 시작합니다.


소스가 잘 묻어나는지라 진한맛 소스에
최적화된 마팔디네 파스타 면입니다.


호밀빵 토스트에 풍성한 재료를 올려서도 먹고 ~


면이 비싼 게 문제이지만 소스와 궁합이 잘 되면
매우 만족스러운 마팔디네 파스타 시식기입니다...
by 붉은10월 | 2018/10/16 01:5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자작] (재활용)토마토 미트볼 파스타
전날 해먹은 감바스가 좀 남아서 고명으로
재활용하고 시판소스 떨이로 집어온 걸 추가해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감바스가 남아버렸거든요 ㅠㅠ


시판소스와 스파게티면 정도만 추가됩니다...


50% 할인으로 집어온 유통기한 임박 소스...:::



조미료가 출동하면 어떨까요?


공정이 무척 단순합니다.
면부터 삶습니다.


올리브유 조금 붓고 프라이팬에 불을 올립니다.


소스를 붓습니다.
미트볼이 정말 들어있네요 ~


올리브유와 파스타 삶은 간수를 좀 붓고
소스를 불리기 시작합니다...


면은 6분 삶았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섞였으니 ~


프라이팬에 끓고 있는 소스와 합체합니다 ~


골고루 섞어줍니다.
또 손이 흔들리네요 ㅠ


파마치즈를 추가합니다.


상을 차립니다.
토스트와 잼만 추가됩니다.


토스트는 호밀식빵으로,
잼은 딸기잼과 살구잼을 준비합니다.


후다닥 만든 것 치고는 재료 구색이 잘 맞기 때문에
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다.

굶주린 자취인 뱃속에는 뭐든 잘 들어가기도 합니다:::


떨이로 사왔지만 고기맛이 제대로 씹히네요 ㅠ


그냥 토마토 소스와 미트볼이 들어간 소스는
고기맛의 유무 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고기를 씹는 호사를 자취인이 누리다니 ~ ㅠ0ㅠ
by 붉은10월 | 2018/09/28 11:06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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